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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해킹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포렌식과 국제공조 지원 인력을 추가해 전담 수사팀 규모를 확대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9일)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7일, 디지털 포렌식과 국제공조 등 지원 인력을 15명 추가해 총 43명으로 전담 수사팀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관련 자료 확보와 피해 시스템 분석 등 면밀한 수사와 함께 공격 서버를 차단하는 등 국제 공조 수사도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향후 중수청으로 사건이 이첩되더라도 수사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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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향후 중수청으로 사건이 이첩되더라도 수사 공백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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