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펜션 분리수거장 불...2시간 만에 진화

인천 옹진군 펜션 분리수거장 불...2시간 만에 진화

2026.10.08. 오전 08:2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7일) 오후 6시 반쯤 인천 옹진군 영흥면에 있는 펜션 밖 분리수거장에서 불이 나 2시간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길이 산으로 번지면서 1,980여 제곱미터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주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