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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2시쯤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 있던 41톤짜리 어획물 운반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어선이 선박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을 구조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은 경비함정과 구조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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