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금2뉴스입니다.
발이 찍힌 사진을 보고 계신데요, 발이 이렇게 빼꼼 하고 나온 곳이 어딘가 봤더니, 비행기 안입니다.
좌석과 좌석 사이, 그러니까 앞좌석의 팔걸이에 뒷좌석 승객이 발을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 사진을 SNS에 올린 게시자는 "미국 LA로 가는 항공편에서 겪은 일"이라며, "앞좌석이 비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옆 사람에겐 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소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참았느냐" "지저분하다"라면서 위생 문제,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발 사진 보실까요?
정확히 얘기하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진인데요, 왼쪽 승객의 신발이 오른쪽 승객 바지에 닿을 듯 합니다.
오른쪽 승객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발을 피하기 위해서 몸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듯한 모양샙니다.
이처럼 지하철에서 발을 꼬는 행위는 옆사람뿐 아니라, 통로는 지나는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해당 승객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발이 찍힌 사진을 보고 계신데요, 발이 이렇게 빼꼼 하고 나온 곳이 어딘가 봤더니, 비행기 안입니다.
좌석과 좌석 사이, 그러니까 앞좌석의 팔걸이에 뒷좌석 승객이 발을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이 사진을 SNS에 올린 게시자는 "미국 LA로 가는 항공편에서 겪은 일"이라며, "앞좌석이 비어 있긴 했지만 그래도 그 옆 사람에겐 양해를 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소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걸 어떻게 참았느냐" "지저분하다"라면서 위생 문제,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발 사진 보실까요?
정확히 얘기하면 지하철에서 다리를 꼰 사진인데요, 왼쪽 승객의 신발이 오른쪽 승객 바지에 닿을 듯 합니다.
오른쪽 승객이 직접 찍은 사진인데, 발을 피하기 위해서 몸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듯한 모양샙니다.
이처럼 지하철에서 발을 꼬는 행위는 옆사람뿐 아니라, 통로는 지나는 승객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는데요,
누리꾼들은 한목소리로 해당 승객의 비매너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