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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안에 있는 '인구구조 변화와 일자리 공론화 특별위원회'가 향후 집중 논의할 6대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상생일자리 부문에서는 '세대 간 조직문화와 사회적 갈등 조정 방안', '세대 간 기술 상호 전수와 협업형 일자리 확산', '근로시간 보상체계 재설계'가 선정됐습니다.
평생일자리 분야는 '지역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육아휴직 확산과 생애주기별 근무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강화'가 뽑혔습니다.
경사노위는 두 차례 숙의 토론회에서 시민참여단 277명의 의견을 종합해 핵심 과제를 선정했으며, 추가로 4차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시민제안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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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일자리 분야는 '지역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육아휴직 확산과 생애주기별 근무환경 조성', '생애주기별 평생교육 강화'가 뽑혔습니다.
경사노위는 두 차례 숙의 토론회에서 시민참여단 277명의 의견을 종합해 핵심 과제를 선정했으며, 추가로 4차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시민제안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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