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직원 10여 명 대피

포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직원 10여 명 대피

2026.10.04. 오전 04:3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3일) 정오쯤 경기 포천시 동교동에 있는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직원 10여 명이 급히 몸을 피해야 했습니다.

신고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은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