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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 있는 포장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 직원 1명이 얼굴과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직원 3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6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았으며, 남은 불을 다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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