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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를 하루 앞두고 전직 검사 모임인 검찰동우회가 반민주적 폭거라며 비판하고 공소청을 다시 검찰청으로 개명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검찰동우회는 오늘(1일) 입장문을 통해 법치의 마지막 보루였던 검찰청 폐지는 시대착오적 발상이자 반민주적 폭거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칭을 공소청이 아닌 검찰청으로 다시 바꾸고 경찰에 대한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중수청이 모델로 삼는 미국 연방수사국도 법무성 산하에 있다며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로 이관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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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중수청이 모델로 삼는 미국 연방수사국도 법무성 산하에 있다며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로 이관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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