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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불안을 줄이기 위해 내일(1일)부터 연말까지 석 달 동안 종합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룸촌이나 공·폐가 주변 같은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사각지대에는 드론 45대와 로봇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민간 경비업체 출동차량 483대를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자율방범대의 귀가동행 서비스도 확대합니다.
또 스토킹이나 가정폭력을 포함한 관계성 범죄 신고에는 원칙적으로 '코드1' 이상을 지정해 지역 경찰과 여성청소년·형사 부서가 동시 출동하도록 대응을 강화합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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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스토킹이나 가정폭력을 포함한 관계성 범죄 신고에는 원칙적으로 '코드1' 이상을 지정해 지역 경찰과 여성청소년·형사 부서가 동시 출동하도록 대응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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