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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가고 싶다며 다른 사람의 업장과 집에 각각 침입한 혐의를 받는 전과자들이 구속됐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특수협박과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30대 남성 B 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각각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쯤 양손에 흉기와 망치를 든 채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40대 여성 업주를 위협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B 씨는 같은 날 새벽 5시쯤 용인에 있는 주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0대 여성 피해자의 신고로 인근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출소 이후 주거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누범 기간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고, 경찰에 교도소에 가고 싶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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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지난 25일 오후 5시쯤 양손에 흉기와 망치를 든 채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40대 여성 업주를 위협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B 씨는 같은 날 새벽 5시쯤 용인에 있는 주택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20대 여성 피해자의 신고로 인근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출소 이후 주거가 불안정한 상태에서 누범 기간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고, 경찰에 교도소에 가고 싶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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