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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를 마치고 곧바로 귀경하는 차들이 몰리면서 몸살을 앓았던 전국의 고속도로가 대부분 정상화됐습니다.
밤 늦게까지 대전 부근에서 서울까지 길게 밀렸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은 새벽으로 접어들면서 정체가 모두 풀렸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3시간 반,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1시간 반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 이후 많이 막혔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도 평균 시속 100km로 달릴 정도로 원활합니다.
서해안고속도를 이용할 경우 전남 목포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전국 교통량을 약 684만대로 전망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YTN 황보연 (hwangb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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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3시간 반,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반,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1시간 반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남 당진 이후 많이 막혔던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도 평균 시속 100km로 달릴 정도로 원활합니다.
서해안고속도를 이용할 경우 전남 목포에서 서울까지 3시간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전국 교통량을 약 684만대로 전망한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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