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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오늘(25일) 이태원과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 차례가 열렸습니다.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오늘 낮 서울 종로구에 있는 별들의집에서 유가족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사 희생자를 기리며 차례를 했습니다.
이어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등과 함께 서울 중구에 있는 세월호 기억공간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차례를 지냈습니다.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세월호 가족들과 손을 잡고 우리 사회가 안전 사회로 갈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기 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올해로 벌써 13번째 추석인데, 우리가 바라는 진상규명과 우리 사회의 안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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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세월호 가족들과 손을 잡고 우리 사회가 안전 사회로 갈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기 세월호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올해로 벌써 13번째 추석인데, 우리가 바라는 진상규명과 우리 사회의 안전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 "반드시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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