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남부경찰청은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불법 풍속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40곳을 적발해 불법행위자 76명을 검거했습니다.
또, 적발된 업소 가운데 20곳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선 내국인 35명과 외국인 41명이 적발됐고, 외국인 가운데 20명은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첩보를 수집한 업소와 112신고나 민원이 반복되는 곳을 선별해 단속했고, 무허가 영업, 성매매 등 각종 불법 행위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남부경찰청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또, 적발된 업소 가운데 20곳에 대한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선 내국인 35명과 외국인 41명이 적발됐고, 외국인 가운데 20명은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전에 첩보를 수집한 업소와 112신고나 민원이 반복되는 곳을 선별해 단속했고, 무허가 영업, 성매매 등 각종 불법 행위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제공 : 경기남부경찰청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