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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들이 정부의 자회사 통합안 등에 반발하며 오늘(21일)부터 사흘간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 코레일네트웍스지부와 코레일관광개발지부, 철도고객센터지부는 서울역 3번 출구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코레일의 자회사 5개를 3개 전문회사 체제로 통합·개편하려는 정부 안을 겨냥해 차별과 착취 구조는 두고 자회사 덩치만 키우는 방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직급체계 일원화와 근속급 반영, 명절 상여금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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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직급체계 일원화와 근속급 반영, 명절 상여금 지급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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