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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 안성시에서 열린 벼룩시장으로 트럭이 돌진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심정지 상태에 빠진 모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YTN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영수 기자!
[기자]
네, 경기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입니다.
[앵커]
오늘 오전에 사고가 났는데, 지금은 현장 상황이 어떤가요?
[기자]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행사가 진행되던 공원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곳곳에 경찰 통제선이 쳐 있고, 한때 물건을 팔기 위해 설치된 그늘막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경기 안성시 도서관 앞에 마련된 행사장으로 차량이 돌진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입니다.
행사장으로 밀고 들어온 차에 6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각각 30대와 10대인 두 사람이 어머니와 아들 관계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20대 여성 한 명이 두 다리가 골절됐고, 나머지 3명도 얼굴 찰과상을 입거나 호흡 곤란을 호소했습니다.
[앵커]
사고 원인은 파악이 됐나요?
[기자]
네, 사고를 낸 트럭 기사는 페트병 배달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착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60대 기사를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에서 YTN 정영수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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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안성시에서 열린 벼룩시장으로 트럭이 돌진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심정지 상태에 빠진 모자를 포함해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YTN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영수 기자!
[기자]
네, 경기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입니다.
[앵커]
오늘 오전에 사고가 났는데, 지금은 현장 상황이 어떤가요?
[기자]
오늘 오전까지만 해도 행사가 진행되던 공원은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곳곳에 경찰 통제선이 쳐 있고, 한때 물건을 팔기 위해 설치된 그늘막도 무너져 내렸습니다.
경기 안성시 도서관 앞에 마련된 행사장으로 차량이 돌진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입니다.
행사장으로 밀고 들어온 차에 6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각각 30대와 10대인 두 사람이 어머니와 아들 관계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20대 여성 한 명이 두 다리가 골절됐고, 나머지 3명도 얼굴 찰과상을 입거나 호흡 곤란을 호소했습니다.
[앵커]
사고 원인은 파악이 됐나요?
[기자]
네, 사고를 낸 트럭 기사는 페트병 배달을 위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는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를 착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60대 기사를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기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에서 YTN 정영수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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