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와 협의해 후보지 조만간 확정…접근성·공간·독립성·보안 기준
● 10월 1일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추가 인력 38명 업무공간 필요
● 10월 1일 재외동포협력센터 통합…추가 인력 38명 업무공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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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이 새 청사 입지 선정을 앞두고 올해 안에 청사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브리핑에서 “인천시와 원만하게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청사 후보지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 청사 선정 기준으로는 재외동포들의 접근성, 통합 이후 필요한 충분한 업무공간, 독립성과 보안 등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다음달(10월) 1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폐지되고 관련 기능이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되면서, 38명의 추가 인력 채용과 사무공간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 청장은 “청사 전체 이전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우선 필요한 사무공간은 확보해야 한다”며 올해 안에 청사 이전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오늘 취임 1주년 기자브리핑에서 “인천시와 원만하게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조만간 청사 후보지가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새 청사 선정 기준으로는 재외동포들의 접근성, 통합 이후 필요한 충분한 업무공간, 독립성과 보안 등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다음달(10월) 1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폐지되고 관련 기능이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되면서, 38명의 추가 인력 채용과 사무공간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김 청장은 “청사 전체 이전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우선 필요한 사무공간은 확보해야 한다”며 올해 안에 청사 이전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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