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70톤급 중국어선 한 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은 그제(10일) 밤 11시 반쯤 인천 옹진군 대청도 해상에서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불법으로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선원 10명이 타고 있었고, 꽃게와 소라 등 어획물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을철 꽃게 성어기를 맞이해 특별단속을 진행한 해경은, 지난 이틀 동안 91척의 어선을 퇴거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어선은 그제(10일) 밤 11시 반쯤 인천 옹진군 대청도 해상에서 북방한계선을 침범해 불법으로 조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어선에는 선원 10명이 타고 있었고, 꽃게와 소라 등 어획물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을철 꽃게 성어기를 맞이해 특별단속을 진행한 해경은, 지난 이틀 동안 91척의 어선을 퇴거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