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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용색소를 사용한 거로 보도됐던 중국산 줄기상추(궁채)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거로 확인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문제가 된 중국 간쑤성 위중현의 줄기상추가 국내로 수입되지 않았다고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조사 결과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또, 국내에 있는 모든 중국산 줄기상추 포장업체를 대상으로 유통 중인 상품 18건을 수거해 검사했지만, 식용색소가 검출된 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만일에 대비해 지난 7일부터 중국산 줄기상추를 수입할 때마다 통관단계에서 식용색소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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