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10일) 오전부터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입니다.
김 회장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대규모로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김 회장 등 홈플러스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이후 새 부서가 객관적 시각으로 사건을 다시 판단하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반부패2부로 재배당했는데, 오늘 조사는 반부패2부가 맡은 뒤 이뤄지는 첫 소환입니다.
검찰은 오늘 소환 조사 이후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오늘(10일) 오전부터 특정경제범죄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입니다.
김 회장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대규모로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김 회장 등 홈플러스 경영진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습니다.
검찰은 이후 새 부서가 객관적 시각으로 사건을 다시 판단하도록 하기 위해 사건을 반부패2부로 재배당했는데, 오늘 조사는 반부패2부가 맡은 뒤 이뤄지는 첫 소환입니다.
검찰은 오늘 소환 조사 이후 조만간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