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대표 영장 기각한 현직 판사 "입장 없어"

제넨셀 대표 영장 기각한 현직 판사 "입장 없어"

2026.09.07. 오후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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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청탁 의혹 관련 제약사인 제넨셀 대표 강 모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해 논란이 된 정 모 판사가 현재는 별도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판사가 근무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7일) 이 같은 내용을 언론에 대신 공지했습니다.

정 판사는 지난 2023년 12월,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로 근무할 당시 제넨셀 대표인 강 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해 야권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정 판사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임상시험 승인 브로커로 알려진 양 모 씨와 찍은 '3인 셀카'에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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