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갈현동에서 마을버스가 전봇대 들이받아...2명 다쳐

서울 갈현동에서 마을버스가 전봇대 들이받아...2명 다쳐

2026.09.07. 오전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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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저녁 8시 반쯤 서울 갈현동을 지나던 마을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30대 여성 1명과 20대 여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봇대는 사고 충격으로 비스듬히 기울었는데, 인근에 정전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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