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질병관리청이 의원급 의료기관을 표본감시한 결과 8월23일~29일 사이를 나타내는 올해 35주차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외래환자 천 명당 13.3명으로 한 주 전의 9.2명보다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명보다 2배 넘게 높은 수치로, 최근 4주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환자는 모든 연령층에서 늘어나고 있지만 특히 7~12세가 36.5명으로 가장 많았고, 1~6세가 22.6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질병청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고,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어린이 등은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4명보다 2배 넘게 높은 수치로, 최근 4주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환자는 모든 연령층에서 늘어나고 있지만 특히 7~12세가 36.5명으로 가장 많았고, 1~6세가 22.6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질병청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지키고,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어린이 등은 예방접종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