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로 입건

BJ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수면제 투약 혐의로 입건

2026.09.01. 오후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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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BJ 연인인 '과즙세연', 본명 인세연 씨와 '케이', 본명 박중규 씨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인 씨와 박 씨, 박 씨의 지인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인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에 해당하는 수면제를 대리로 처방받아 복용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박 씨는 자신의 '수면제 대리 처방' 입건 사실이 알려지자,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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