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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보건 당국이 관련 식품들의 위생관리 점검에 나섭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추석 성수식품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떡, 한과, 만두, 농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이나 제수용으로 많이 쓰이는 식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업체 5천8백여 곳입니다.
식약처는 주로 등록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선물용 식품 가운데 부당광고가 있을 것으로 보고 모니터링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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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주로 등록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를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선물용 식품 가운데 부당광고가 있을 것으로 보고 모니터링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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