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다음 달부터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등·하교 알림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단말기를 소지한 학생이 학교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학부모에게 문자나 앱으로 등교와 하교 정보가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판단해 교육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을 활용해 서비스 이용료와 단말기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추진에 앞서 정책 의견수렴 마당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4천8백여 명 가운데 97%가 등·하교 알림서비스 무상 지원에 찬성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단말기를 소지한 학생이 학교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학부모에게 문자나 앱으로 등교와 하교 정보가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판단해 교육부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금을 활용해 서비스 이용료와 단말기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추진에 앞서 정책 의견수렴 마당인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4천8백여 명 가운데 97%가 등·하교 알림서비스 무상 지원에 찬성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