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제(25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시흥시 과림동에 있는 고물상 야적장에 있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9시간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하우스와 고철류 150톤이 탔습니다.
화재가 장시간 이어지면서 한때 서울 일부 지역까지 안전 유의를 당부하는 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물건이 많이 쌓여 있어서 진화까지 시간이 걸렸다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하우스와 고철류 150톤이 탔습니다.
화재가 장시간 이어지면서 한때 서울 일부 지역까지 안전 유의를 당부하는 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물건이 많이 쌓여 있어서 진화까지 시간이 걸렸다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