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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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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복면을 쓴 알몸 남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잇따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 중인 가운데, 인근 산책로에서 신체를 노출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어제(24일) 연세대학교 인근 산책로에서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3시쯤 연세대학교 인근 안산 산책로 인근에서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신체를 노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소변을 봤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조사한 뒤 석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의 DNA를 확보한 경찰은, 앞서 연세대학교 인근 산책로에서 접수된 세 차례의 범행과 A 씨가 동일인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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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 씨를 조사한 뒤 석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의 DNA를 확보한 경찰은, 앞서 연세대학교 인근 산책로에서 접수된 세 차례의 범행과 A 씨가 동일인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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