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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오후 5시 50분쯤 인천 항동 석탄부두 인근에서 22톤 어획물 운반선이 전복됐습니다.
선박에 타고 있던 승선원 4명이 구조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파도로 인해 기관실에 물이 들어오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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