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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8시 10분쯤 경기 파주시 동패동 상가 건물 공사 현장에서 철근 인양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철근에 깔렸습니다.
머리를 다친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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