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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올해 안에 학교에서 AI를 활용해 채점을 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원장은 평가원이 발간한 계간지 인터뷰에서 지난 2024년부터 올해까지 서·논술형 평가에 AI 모델 적용 방안을 연구해 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원장을 서·논술형 평가에서는 학생 응답을 분석해 초벌 채점을 지원하거나 채점 기준을 체계화하는 데 AI를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시험 운영이라며 출제와 검토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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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시험 운영이라며 출제와 검토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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