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광복 81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진행 중인데요.
일제강점기 아픔의 역사가 담긴 서대문형무소에서도 축제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광복절의 의미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잊어서는 안 되는 뜻깊은 기념일, 광복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서대문 형무소 앞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줄이 늘어서 있는데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태극기를 들고 경건한 마음으로 역사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곳에서는 '독립민주축제'가 진행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고난과 희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곳에서 시민들은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는데요.
사생대회와 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역사관 내부도 태극기를 손에 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광복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고문실과 옥사 등 고난과 희생의 흔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둘러보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바라보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방문객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시죠.
[이정욱·이주비·이소민 / 대구광역시 : 이 역사를 나중에 아이들이 잊어버리지 않고 꼭 기억하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광복절 맞아 이곳에서 뜻깊은 시간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전자인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광복 81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가 진행 중인데요.
일제강점기 아픔의 역사가 담긴 서대문형무소에서도 축제가 한창이라고 합니다.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광복절의 의미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오늘은 잊어서는 안 되는 뜻깊은 기념일, 광복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서대문 형무소 앞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줄이 늘어서 있는데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태극기를 들고 경건한 마음으로 역사관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곳에서는 '독립민주축제'가 진행됩니다.
독립운동가들의 고난과 희생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이곳에서 시민들은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는데요.
사생대회와 공연, 독립선언서 낭독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역사관 내부도 태극기를 손에 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광복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요.
고문실과 옥사 등 고난과 희생의 흔적을 경건한 마음으로 둘러보고 있습니다.
어른들도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바라보며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방문객의 이야기도 직접 들어보시죠.
[이정욱·이주비·이소민 / 대구광역시 : 이 역사를 나중에 아이들이 잊어버리지 않고 꼭 기억하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광복절 맞아 이곳에서 뜻깊은 시간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전자인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