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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아침 출근시간대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한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이영 기자, YTN으로도 제보가 들어왔다고요?
[기자]
네, 영상 보시면 대로 한복판에 멈춰 선 차량 한 대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시커먼 연기가 치솟는 사이, 옆 차로에서는 다른 차량이 아슬아슬하게 불길을 피해 지나갑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니 차량은 형체만 남은 모습입니다.
서울 흑석동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아침 8시쯤입니다.
4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몸을 피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UV 차량 1대가 완전히 불에 탄 가운데, 불은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에는 화재를 목격한 주변 차량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앵커]
출근시간대 여파도 있었죠?
[기자]
네, 차가 밀리면서 소방 차량 도착에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지점은 동작대교에서 한강대교 사이 구간으로, 김포 방향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여기서부터 한때 올림픽대교 부근까지 출근시간대 도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도로 정리는 한 시간 전쯤 마무리됐고, 지금은 통제가 해제돼 통행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이영입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한국도로공사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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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아침 출근시간대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한때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김이영 기자, YTN으로도 제보가 들어왔다고요?
[기자]
네, 영상 보시면 대로 한복판에 멈춰 선 차량 한 대가 불길에 휩싸였습니다.
시커먼 연기가 치솟는 사이, 옆 차로에서는 다른 차량이 아슬아슬하게 불길을 피해 지나갑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불을 끄니 차량은 형체만 남은 모습입니다.
서울 흑석동 올림픽대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난 건 오늘 아침 8시쯤입니다.
40대 남성 운전자는 스스로 몸을 피해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UV 차량 1대가 완전히 불에 탄 가운데, 불은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에는 화재를 목격한 주변 차량의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앵커]
출근시간대 여파도 있었죠?
[기자]
네, 차가 밀리면서 소방 차량 도착에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지점은 동작대교에서 한강대교 사이 구간으로, 김포 방향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여기서부터 한때 올림픽대교 부근까지 출근시간대 도로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도로 정리는 한 시간 전쯤 마무리됐고, 지금은 통제가 해제돼 통행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 등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이영입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제보, 한국도로공사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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