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길부터 아파트 화단까지..."폭염기 독버섯 주의"

숲길부터 아파트 화단까지..."폭염기 독버섯 주의"

2026.08.11. 오후 4:28.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폭염과 소나기로 독버섯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폭염기 독버섯 주의보'를 발령하고, 특히 반려동물이 산책할 때 야생버섯을 핥지 않도록 주의시키라고 당부했습니다.

야생버섯은 상대습도가 70% 이상 유지되는 환경에서 활발히 자라는데 숲길이나 등산로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나 화분에서도 자랄 수 있습니다.

독버섯 중독이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병원을 방문하고, 섭취한 버섯의 사진을 찍어 의료진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제공 : 국립산림과학원

YTN 장아영 (j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