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문 열고 들어가 기사 팔 깨문 60대 남성 체포

택시 문 열고 들어가 기사 팔 깨문 60대 남성 체포

2026.08.11. 오후 2:3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신호를 기다리던 택시 문을 열고 기사의 몸을 깨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60대 A 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제(10일) 오후 2시 40분쯤 서울 망우동 주택가에서 신호를 기다리기 위해 멈춰 서 있던 택시의 조수석 문을 열고 들어가 70대 남성 택시기사의 팔 등을 깨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는데, A 씨의 과거 정신병력을 고려해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