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강백신 대구고등검찰청 검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강 검사는 오늘(10일) 오전 대구고검에 사직서를 제출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강 검사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앞두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범죄자에게는 천국이, 피해자에겐 지옥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강 검사는 지난 2022년부터 약 2년간 서울중앙지검에서 대장동·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과 대선개입 여론조작 의혹 등을 수사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강 검사는 오늘(10일) 오전 대구고검에 사직서를 제출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강 검사는 형사소송법 개정을 앞두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 범죄자에게는 천국이, 피해자에겐 지옥이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강 검사는 지난 2022년부터 약 2년간 서울중앙지검에서 대장동·백현동 개발 비리 의혹과 대선개입 여론조작 의혹 등을 수사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