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햇반 지금 사세요" 8월 장바구니 최대 57% 뚝... 가공식품 3800개 품목 할인

"라면·햇반 지금 사세요" 8월 장바구니 최대 57% 뚝... 가공식품 3800개 품목 할인

2026.08.07. 오전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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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FM 94.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8월 7일 (금)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이새하 사무관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콘텐츠과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이번 시간은 정부에서 직접 달마다 새롭게 달라지는 정책들을 발표하는 <정책달력> 시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하는 <정책달력> 2026년 8월호,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콘텐츠과 이새하 사무관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 이새하 : 안녕하세요.

◆ 박귀빈 : 이 더위에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새하 : 네, 제가 생각해도 고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세종은 지금 얼마나 덥습니까?

◇ 이새하 : 세종도 덥고 서울도 정말 덥습니다.

◆ 박귀빈 : 그런데 세종도 원래가 더운 곳이지 않나요? 오늘 서울 39도까지 간다던데요. 세종은 몇 도까지 찍었어요?

◇ 이새하 : 그건 제가 확인은 안 했는데, 비슷한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38도나, 39도나, 37도나 다 덥습니다. 요즘에 다 그 정도 수준이에요. 덥다고 하는 요즘,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염 속에서도 우리가 놓치면 안 되는 정책들이 있습니다. 오늘 핵심 키워드 뭔가요?

◇ 이새하 : 빙수야~ 팥빙수야, 녹지 마 녹지 마. ‘팥빙수’입니다.

◆ 박귀빈 : 오, 노래가 늘었어요. 노래 잘하네요. ‘빙수’라고요?

◇ 이새하 : 네, 녹지 않는 맛있는 정책 가지고 왔습니다.

◆ 박귀빈 : 폭염에 어울리는 팥빙수 같은 녹지 않는 빙수 정책들 갖고 오셨습니다. 자, 일단 그러려면 폭염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부터 짧게 짚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 이새하 : 네, 오늘 입추인데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어요. 건강한 사람도 더위에 오래 있다 보면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 세 가지를 꼭 기억해 주세요. '물, 그늘, 휴식'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그리고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셔야 하는데요. 증상이 심하면 119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박귀빈 : ‘물, 그늘, 휴식’. 이런 폭염 속에서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 돼요. 물, 그늘, 휴식. 만약에 내가 지금 온열질환 증상이 있는 것 같다, 두통, 어지럼증 이러면 바로 휴식 취하고, 증상이 더 심하다면 119에 신고하셔야 됩니다. 특히 정부도 무더위 쉼터, 거점 경로당을 확대했다던데요?

◇ 이새하 : 네, 맞습니다. 더위가 심하면 참지 말고 가까운 ‘무더위 쉼터’에서 쉬어 가세요. 전국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은행’, ‘경로당’ 등 전국 9만 3천여 곳이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고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무더위 쉼터는 ‘국민재난안전포털’이나 ‘안전디딤돌’ 앱 또는 ‘지도’ 앱에서 '무더위 쉼터'를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특히 어르신들은 온열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80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집 안에서 온열질환이 생기는 비중이 전체 연령대보다 3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정부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경로당 가운데 6,300여 곳을 거점 경로당으로 지정하고 9월 30일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안부 전화도 드리면서 집 안은 충분히 시원한지 여쭤보고, 가까운 무더위 쉼터나 거점 경로당 위치도 함께 알려드리면 어떨까요?

◆ 박귀빈 : 맞습니다. 이런 폭염이 정말 극한 더위라고 하잖아요. 이 극한 더위에서는 일단 우리 어르신들 너무 힘드실 수 있어요. 80세 이상의 어르신의 경우에는 어디 밖에 나가서가 아니라 집 안에서도 온열질환에 걸릴 수 있다. 그래서 집 안에서도 위험할 수 있으니 가족들이 꼭 챙겨봐 주시길 바라고,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도 계시기 때문에 지금 우리 사무관님이 말씀하셨지만 전화라도 수시로 하고, 늘 상태 살펴봐 주고 그래야 됩니다. 안부 전화 꼭 부모님께 드렸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가까운 무더위 쉼터, 거점 경로당을 정부가 많이 확대했다는 소식 알려드렸습니다. 이 위치는 행정복지센터 같은 데서 찾아보면 될까요?

◇ 이새하 : 네, 그런 데서 찾아보실 수도 있고요. 지도 앱에서 '무더위 쉼터' 이렇게 검색하셔도 나타납니다.

◆ 박귀빈 : 예. 폭염 피해서 여름휴가 떠나는 분들이 있어요. 시원한 데를 찾아서 시원한 걸 할 수 있는 곳으로 찾아 떠나는 분들 계신데, 그러다 보면 고속도로 많이들 이용하실 거거든요? 고속도로 돈 들잖아요. 그거 부담 덜 수 있는 게 있다면서요?

◇ 이새하 : 네, 아이들과 떠나는 주말 나들이 더 가볍게 다녀오실 수 있도록 고속도로 통행료 부담을 덜어드려요. 아이가 둘 이상이면 주말과 공휴일에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할인받으실 수 있는데요. 먼저 ‘아이가 셋 이상이면 지난 화요일부터 통행료 20% 할인’이 시작됐고요. ‘아이가 둘이면 8월 22일부터 통행료 10%를 할인’받으실 수 있어요.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홈페이지’나 ‘앱’ 또는 ‘고속도로 영업소’에서 하실 수 있는데요. 아이가 셋 이상이면 지금도 신청하실 수 있고, 아이가 둘이면 다음 주 월요일인 8월 10일부터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소를 방문하신다면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필요 서류를 미리 확인하고 가주세요.

◆ 박귀빈 :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됩니다. 아이 ‘셋 이상’이면 20%, ‘둘 이상’이면 10%. 한국도로공사 통행료 홈페이지나 앱, 고속도로 영업소에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철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이분들에게도 달라지는 게 있나요?

◇ 이새하 : 네, KTX와 SRT 그동안 시간표 알아보고 예매할 때 앱을 따로 써야 해서 번거로웠던 경험 있으셨을 텐데요. 코레일과 SR 두 기관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9월 승차권부터는 KTX와 SRT 모두 '코레일플러스' 앱에서 조회하고 예매하실 수 있게 됐어요. 앱은 이번 주 월요일에 오픈했고요. 기존 코레일톡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업데이트하거나 앱 스토어에서 새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9월 1일부터는 더 큰 혜택이 이어지는데요. 먼저 승차권 가격은 SRT 수준으로 맞춰서 기존 KTX보다 평균 10% 정도 낮아지고요. 좌석과 운행 횟수도 늘어나는데 특히 그동안 표 구하기 어려웠던 수서역을 오가는 열차 좌석도 30% 정도 늘어날 예정입니다.

◆ 박귀빈 : KTX와 SRT 그동안 앱을 따로 해서 예매를 했었어야 됐는데 통합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주 월요일에 통합된 앱이 오픈이 됐어요. 지금 회원 가입하시는 분들은 여기서 그냥 한 번에 이용하시면 될 것 같고, 기존에 따로따로 쓰시는 분들은 뭘 해야 될 게 있나요?

◇ 이새하 : 네, 코레일과 SRT 중에서 내가 어디에 가입했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데요. 먼저 코레일과 SRT에 모두 가입하셨거나 SRT에만 가입하신 분들은 두 기관 홈페이지나 앱에서 ‘통합 회원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저도 해봤는데 어렵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으로 코레일만 가입하신 분들은 따로 하실 게 없습니다. 자동으로 통합 회원이 됩니다.

◆ 박귀빈 : ‘코레일’만 가입하신 분은 그냥 놔둬도 되네요. 그런데 따로 가입해서 쓰셨던 분들은 절차가 필요하네요? 들어가셔서 안내된 그 절차대로 하시면 회원 전환 절차는 어렵지 않다고 하니까 알아두시면 좋겠고, 다음 달이면 추석이거든요. 그럼 승차권 예매하실 거잖아요. 미리미리 회원 전환을 해두시는 게 좋겠죠?

◇ 이새하 : 그렇죠. 미리 해두시면 예매할 때 바로 하실 수 있으니까요.

◆ 박귀빈 : 네, 왜냐하면 추석 기차표도 빨리 매진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름방학이죠? 청년들에게 방학은 아이들처럼 되게 즐거운 시간인데, 지금 청년들에 대한 소식을 가지고 오셨어요. 이건 뭔가요?

◇ 이새하 : 2006년생, 2007년생이거나 주변에 있다면 귀 기울여 주세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인데요. 1인당 연간 수도권은 15만 원, 비수도권은 20만 원까지 지원해 드립니다. ‘공연’과 ‘전시’뿐만 아니라 올해는 ‘영화’와 ‘도서’까지도 이용 범위가 더 넓어졌어요. 지난 2월에 1차 신청을 받았고, 이번에 2차 신청을 시작하는데요. 8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지역별로 선착순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신청하시길 추천드려요. 지원 대상은 2006년생, 2007년생입니다. 다만 1차를 신청했거나 2006년생 가운데 작년에 포인트를 사용한 청년은 대상이 아닙니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청년문화예술패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박귀빈 : 2006년생과 2007년생만 해당입니다. 아니, 2005년생이랑 2008년생은 왜 안 돼요?

◇ 이새하 : 인생에 단 한 번,

◆ 박귀빈 : 2006년생과 2007년생은 지금 기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신청’입니다. 대학생 같은 경우는 지금 방학 기간일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청년들도 다 가능한 거죠?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신청을 하시면 공연이나 전시, 영화, 도서까지 올해는 이용 범위가 넓어졌네요. 저렴하게 즐기실 수 있다는 거잖아요.

◇ 이새하 : 2008년생은 내년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그럼 2005년생은 이미 혜택을 받았겠네요. 제도가 언제부터 시작한 건가요?

◇ 이새하 : 작년부터인 것 같은데, 그건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박귀빈 : 어쨌든 지금이 중요하고, 앞으로 2008년생 어린 분들은 '나도 곧 받겠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문화생활도 이렇게 소개해 주셨고, 그리고 늘 우리 사무관님이 챙겨주시는 게 우리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시는 거잖아요? 이번에도 가지고 오셨죠?

◇ 이새하 : 네, 휴가철에는 아무래도 먹거리 지출이 늘어나기 쉬운데요.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8월 가공식품 최대 57%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농심, 팔도, 풀무원식품, CJ제일제당, 오뚜기, 롯데칠성음료, 코카콜라, 오리온, 샘표식품, 빙그레 등 주요 식품기업 10곳이 참여하는데요. 라면, 즉석밥, 국수, 냉동식품처럼 한 끼 식사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부터 음료, 커피, 과자, 아이스크림처럼 휴가지나 집에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까지 총 3,800여 개 품목에 해당합니다. 할인 기간과 할인율은 판매처와 제품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까요. 장 보실 때 자주 이용하는 마트나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의 행사 품목을 한 번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박귀빈 : ‘가공식품 할인 행사’입니다. 휴가철을 맞아서 여러 식품기업 10곳이 참여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식품기업 10곳에서 나오는 제품들을 싸게, 간편하게 할인을 받아 사서 이용할 수 있다는 거고요. 자주 이용하는 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이런 곳에서 한 번 행사 품목을 비교해 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는 어디서 확인하면 되는 건가요?

◇ 이새하 : 이건 따로 확인할 곳은 없고요. 그냥 본인이 직접 가시는, 이용하시는 앱이나 이런 데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 박귀빈 : 네, 바로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군요. 여름 휴가철입니다. 휴가 이야기를 계속 할 수밖에 없는데요. 꿀팁 같은 거 있으면 전해 주세요.

◇ 이새하 : 청취자분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위해서 알아두면 좋은 꿀팁을 챙겨왔습니다. 먼저 날씨와 재난 정보는 기상청 '날씨알리미'와 '안전디딤돌' 앱에서 미리 확인하시면 좋고요. 바다나 해수욕장에 가신다면 '안전해' 앱도 꼭 기억해 주세요. 여름철 바다나 해수욕장에서 조심해야 할 게 일명 역파도라고 불리는 ‘이안류’인데요. 이안류는 ‘해안으로 밀려온 물이 다시 먼바다 쪽으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흐름’을 말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물이 잔잔해 보여도 사람이 순식간에 먼바다 쪽으로 밀려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한데요. '안전해' 앱에서는 이안류 지수와 물때 정보, 해수욕장 위험 구역 등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또, 여행 중 갑자기 아프다면 응급의료포털 '이젠(E-Gen)'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가까운 응급실 또는 문 열린 병원과 약국을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 박귀빈 : 굉장히 중요한 거 알려주셨어요. '안전해' 앱이 있군요. 앱 이름이 '안전해' 앱에서 이안류 지수라든가 물때 정보, 해수욕장 위험 구역 같은 거 다 찾아보실 수 있대요. 그리고 여행 중에 아플 수 있잖아요? 응급의료포털도 있습니다. '이젠(E-Gen)' 홈페이지입니다. '이젠'이 그냥 한글로 '이젠'이라고 검색해도 되죠?

◇ 이새하 : 네, 검색해도 됩니다.

◆ 박귀빈 : 영문으로는 E-Gen이거든요. 홈페이지나 앱에서 뭘 보실 수 있냐면 가까운 응급실, 문 열린 병원과 약국 이런 거 찾아보실 수 있는 거예요. 여름에 휴가지 떠나실 때 이런 앱 같은 거는 꼭 깔아서 가시면 좋겠습니다. '안전해' 앱과 응급의료포털 '이젠' 앱, 기억해 두시면 좋겠고요. 해외로 떠나신다면 챙겨야 될 서비스가 있을까요?

◇ 이새하 : 네. 마음먹고 해외로 여행 떠났는데 갑자기 아프면 말도 안 통하고 막막하잖아요?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응급의학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재외국민 119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해외에서 응급 상황을 겪을 경우 응급처치 방법, 복약 지도, 현지 의료기관 이용 방법 등 전문적인 의료 상담을 받으실 수 있는데요. ‘전화’, ‘카카오톡’, ‘온라인’ 등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어요. 전화는 ‘국가번호 82에 044-320-0119번’으로 하시거나, 카카오톡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채널을 추가해 채팅으로 하실 수도 있고, 온라인은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박귀빈 : 해외로 떠나시는 분들 같은 경우도 역시 외국에 나갔는데 아프다 그러면 진짜 난감할 것 같은 게, 말도 잘 안 통하고 그곳에서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받아야 되나 고민 많으실 텐데. 그럴 때 재외국민을 위한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 카카오톡, 온라인을 통해 하실 수 있는 건데, ‘재외국민 119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이렇게 검색하셔도 되겠죠?

◇ 이새하 : 네, 카카오톡에서는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이렇게 검색하시면 채널이 나옵니다.

◆ 박귀빈 : 네, 카카오톡에서는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 이새하 : 네,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 서비스.

◆ 박귀빈 : 그건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82에 044-320-0119, 이거 기억하셨다가... 이건 해외에서도 바로 전화가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안내 사항 같은 거 급할 때는 전화로 문의하셔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실 휴가 준비가 너무 더워서 이거 준비하는 것도 힘이 들어요. 너무 덥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뜨리지 않도록 휴가 준비 가볍게 할 수 있는 꿀팁 같은 거 있을까요?

◇ 이새하 : ‘공유누리’도 기억하시면 좋은데요. 공유누리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물품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서비스’입니다. 자주 쓰지 않아 사기는 애매한 텐트, 캠핑용 랜턴과 같은 캠핑용품부터 구명조끼 같은 레저용품도 찾아보실 수 있어요. 캠핑장이나 휴양림 같은 공공시설도 한눈에 찾아보고 예약 가능한 곳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책달력> 단골 정책인 ‘숙박 세일 페스타’도 놓치지 마세요. 요즘 인기 많은 영월, 공주와 같은 전국 85개 비수도권 인구 감소 지역으로 떠나시면 숙박비를 최대 7만 원까지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8월 17일까지 진행’되니까요, 기간 안에 여행 계획 있으신 분들은 미리 챙겨보시면 좋겠습니다.

◆ 박귀빈 : 네, 제가 늘 느끼는 건데 항상 이 <정책달력> 시간에는 여러분 메모를 하시거나 아니면 꼭 다시보기를 통해 내용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사무관님이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갖고 오시기 때문에 적어 두고 기억하셔야겠어요. 지금 '공유누리' 알려주셨습니다. 공유누리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물품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안내하는 서비스고요. 진짜 단골 정책이죠, ‘숙박 세일 페스타’. 이것도 8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하니까 숙박 세일 페스타 검색해서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아, 이렇게 해서 오늘도 바쁘게 쭉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더운 여름에 이렇게 세종에서 서울까지 폭염 속에 와주신 우리 이새하 사무관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새하 : 고맙습니다.

◆ 박귀빈 : 지금까지 이새하 사무관이었습니다.

YTN 이시은 (sieun0805@ytnrad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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