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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생리대 지원 사업 시행 뒤 한 달 동안 모두 29만 4천여 팩의 생리대가 공급됐습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오늘(6일) 정례브리핑에서 한 달간 납품량은 29만4천백 팩으로 하루 소진량은 6백여 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재까지는 우려됐던 남용 사례가 발견되진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성평등부는 현재 수동 지급기 3백 대는 모두 설치됐고, 자동 지급기 4백 대는 다음 달 중에 설치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은 서울 광진구와 은평구, 경기도 광명, 수원, 대전 중구, 광주 북구, 경북 구미, 제주 등 12곳에서 시범 실시되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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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생리대 지원 사업은 서울 광진구와 은평구, 경기도 광명, 수원, 대전 중구, 광주 북구, 경북 구미, 제주 등 12곳에서 시범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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