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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 2시쯤 경기 포천시 가산면에 있는 단층짜리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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