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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신림동에 있는 4층 건물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1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민혁 기자, 화재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먼저 YTN에 접수된 제보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검은 외벽의 상가 절반이 새빨간 불길에 휩싸여 건물의 형태가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불길의 위력이 상당한 가운데 검은 연기도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오후 3시 23분입니다.
소방당국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40여 분 만인 오후 4시 5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건물 안에 있던 인원 등 113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방은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출동한 소방차 등으로 인해 화재 현장 인근 남부순환로 관악우체국에서 신림역 방향 하위 2개 차로가 통제되며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인근 지나시는 분들은 사전에 교통정보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배민혁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신림동에 있는 4층 건물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1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배민혁 기자, 화재 소식 전해주시죠.
[기자]
네, 먼저 YTN에 접수된 제보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검은 외벽의 상가 절반이 새빨간 불길에 휩싸여 건물의 형태가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불길의 위력이 상당한 가운데 검은 연기도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옵니다.
서울 신림동에 있는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오늘 오후 3시 23분입니다.
소방당국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40여 분 만인 오후 4시 5분, 불을 모두 껐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건물 안에 있던 인원 등 113명이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소방은 설명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지점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화 과정에서 출동한 소방차 등으로 인해 화재 현장 인근 남부순환로 관악우체국에서 신림역 방향 하위 2개 차로가 통제되며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인근 지나시는 분들은 사전에 교통정보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배민혁입니다.
YTN 배민혁 (baemh07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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