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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시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서울 청계천에서 누군가 목욕을 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역대급 빌런' 이라는 비난이 이어졌는데요.
화면 보시죠.
청계천 빌런 등장 관련 SNS 캡처 영상 서울 청계천으로 보이는 곳에 한 중년 여성이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바가지로 물을 뜨더니, 자신의 몸에 물을 끼얹습니다.
몸과 팔 곳곳에 청계천 물을 계속해서 뿌리는 모습입니다.
이 여성 옆을 자세히 보시면 자세히 보시면 하얀 비누, 또 초록색 떼 수건까지 보입니다.
지난 25일 SNS 등에 올라온 [청계천에 등장한 역대급 빌런] 이라는 제목의 영상인데요.
영상만 보면 대낮에 중년 여성이 청계천 변에 앉아 그야말로 목욕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청계천 이용 조례 11조를 1항에는 수영과 목욕, 또 유사 행위 행위 모두 엄밀히 금지돼 있습니다.
청계천 동전 SNS 청계천에서 벌어진 비슷한 논란은 이게 처음이 아닌데요.
최근에는 청계천 팔석담 앞에서 동전을 담는 중년 남녀의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두 사람이 팔석담 안으로 무단으로 들어와 들어와, 시민들이 던져 놓은 행운의 동전을 싹쓸이해가는 듯한 영상이 퍼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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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빌런 등장 관련 SNS 캡처 영상 서울 청계천으로 보이는 곳에 한 중년 여성이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바가지로 물을 뜨더니, 자신의 몸에 물을 끼얹습니다.
몸과 팔 곳곳에 청계천 물을 계속해서 뿌리는 모습입니다.
이 여성 옆을 자세히 보시면 자세히 보시면 하얀 비누, 또 초록색 떼 수건까지 보입니다.
지난 25일 SNS 등에 올라온 [청계천에 등장한 역대급 빌런] 이라는 제목의 영상인데요.
영상만 보면 대낮에 중년 여성이 청계천 변에 앉아 그야말로 목욕을 하는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청계천 이용 조례 11조를 1항에는 수영과 목욕, 또 유사 행위 행위 모두 엄밀히 금지돼 있습니다.
청계천 동전 SNS 청계천에서 벌어진 비슷한 논란은 이게 처음이 아닌데요.
최근에는 청계천 팔석담 앞에서 동전을 담는 중년 남녀의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두 사람이 팔석담 안으로 무단으로 들어와 들어와, 시민들이 던져 놓은 행운의 동전을 싹쓸이해가는 듯한 영상이 퍼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YTN 박조은 (jo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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