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해 공공기관에서 산업재해가 승인된 건수가 5년 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공공기관 335곳에서 발생한 사고, 질병, 출퇴근 산재 승인 건수는 97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도 6월까지 504건이 승인돼 현재 추세가 계속될 경우 올해 말에는 천 건이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기준 사고로 인한 산재가 714건, 질병이 103건, 출퇴근 산재는 154건이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1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이 117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52건, 코레일테크가 51건, 한전 MCS가 48건,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41건 순이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공공기관 335곳에서 발생한 사고, 질병, 출퇴근 산재 승인 건수는 97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도 6월까지 504건이 승인돼 현재 추세가 계속될 경우 올해 말에는 천 건이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기준 사고로 인한 산재가 714건, 질병이 103건, 출퇴근 산재는 154건이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1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이 117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52건, 코레일테크가 51건, 한전 MCS가 48건,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41건 순이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