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하며 길을 막은 혐의를 받는 20대 3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24일) 20대 남성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6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근처 시위 현장에서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 모 경정을 '중국 경찰'이라며 조롱하며 길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이 가운데 1명만 혐의의 중대성과 도망 염려를 이유로 지난 21일 구속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제(24일) 20대 남성 3명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6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근처 시위 현장에서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 모 경정을 '중국 경찰'이라며 조롱하며 길을 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는데, 이 가운데 1명만 혐의의 중대성과 도망 염려를 이유로 지난 21일 구속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