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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23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취재진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과 20대 남성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5일 잠실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있던 취재진을 막아서고 물리력을 행사해 폭행치상과 특수감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개표소 현장의 불법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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