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대장동 항소 포기에 반발한 뒤 사실상 좌천됐던 박현준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사직 소회를 밝혔습니다.
박 검사장은 어제(20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냉소는 우리를 무너뜨릴 뿐"이라며, "양심을 따라가면 동료들이 다시 별을 마주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검사장은 지난달 법무부에 사직 신청서를 냈습니다.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 당시 설명을 요구하는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렸던 박 검사장은 이후 '한직'으로 꼽히는 법무연수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검사장은 어제(20일) 검찰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냉소는 우리를 무너뜨릴 뿐"이라며, "양심을 따라가면 동료들이 다시 별을 마주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박 검사장은 지난달 법무부에 사직 신청서를 냈습니다.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 당시 설명을 요구하는 집단 성명에 이름을 올렸던 박 검사장은 이후 '한직'으로 꼽히는 법무연수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