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선관위 사무실에서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인천 한 선관위 사무실에서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2026.07.21. 오전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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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직원이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제물포경찰서는 어제(20일) 관내 한 선관위 사무실에서 50대 남성 직원 A 씨가 숨진 채 발견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직원이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고, 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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