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진입 저지' 30대 여성 오늘 구속 심사

'개표소 진입 저지' 30대 여성 오늘 구속 심사

2026.07.21.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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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법원은 오늘(21일) 오후 2시 반,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합니다.

30대 A 씨는 지난달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 출입문을 끝까지 막아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은 또,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 모 경정을 '중국 경찰'이라고 조롱한 혐의로 입건된 20대 3명과 핸드볼 주니어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불법 수색한 혐의를 받는 30대에 대한 구속 심사도 엽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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