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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경찰 수사 전반을 쇄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뼈를 깎는 심정으로 국민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대행은 오늘(20일) 경찰청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출범을 앞두고 더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제도 전반을 신속히 개선하고 이번 달 안에 '수사 쇄신 TF' 구성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TF는 전체 7∼10명 규모로 과반을 외부위원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순환근무제 확대 등 쇄신안을 둘러싼 내부 반발이 지휘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데 대해서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보고 있다며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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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행은 오늘(20일) 경찰청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 출범을 앞두고 더는 경찰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제도 전반을 신속히 개선하고 이번 달 안에 '수사 쇄신 TF' 구성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TF는 전체 7∼10명 규모로 과반을 외부위원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순환근무제 확대 등 쇄신안을 둘러싼 내부 반발이 지휘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데 대해서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보고 있다며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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