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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학교 공동체로 학폭 예방 교육을 확대하는 선도 학교들이 '스마트폰 없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중 '어울림 더하기' 시범학교 2백 곳을 선정할 예정인데, 선정된 학교들이 자율적으로 '스마트폰 없는 학교'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교육부 관계자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학교에 가지고 오지 않는 개념이 아니라 '스마트폰 없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과제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육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학부모와 교사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어울림 더하기' 선도 학교를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며, 올해 2백 곳을 먼저 선정하고 내년에 4백 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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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학부모와 교사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어울림 더하기' 선도 학교를 오는 2학기부터 운영하며, 올해 2백 곳을 먼저 선정하고 내년에 4백 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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