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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화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지는 가운데, 현장에도 장맛비가 내리고 있지만 여전히 큰 불길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부 열기가 워낙 강한 데다, 붕괴 위험까지 제기되면서 밤사이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
제작 : 정의진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부 열기가 워낙 강한 데다, 붕괴 위험까지 제기되면서 밤사이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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