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통계조작 수사 기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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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통계조작 수사 기록 확보

2026.07.14. 오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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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진상조사단이 문재인 정부의 통계조작 의혹 사건 수사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진상조사단은 최근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통계조작 의혹 사건 수사 기록을 받았습니다.

앞서 진상조사단은 검찰미래위가 조사 대상으로 선정한 7개 사건에 대해 일선 검찰청에 수사와 공판 기록을 요청했는데, 이 가운데 첫 제공 사례입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도 대장동 사건, 위례 신도시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윤석열 명예훼손 허위보도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 등 5건에 대해 관련 기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검찰미래위는 대검찰청을 통해 대법원에서 앞서 한 차례 불허했던 김 전 부원장 재판 기록 열람 등사를 다시 요청했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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